- 권오현 교수 강의
- 대입제도의 기초 - “능력”에 따라….. 왜 능력에 따라.. 아마도 능력은 시험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고쳐져야 할듯.
- 정시는 능력주의이다.
- 이제는 동질화시키는 시대가 아니라 개별화시키는 시대이기 때문에 수시 선호.
- 표준화된 인재가 아니라 최고의 역량을 키운 강한 개인을 키워야 한다.
- 내신 5등급제는 대학별 고사를 보게끔 촉진하게 하는건 아닐까 걱정.
- 김용진 선생님 강의
- 변별 안되지 않을 것이다. 잘될거다 - 일부 메디컬 제외
- 5등급제 하면서 학생들의 부담 줄어든다 → 학생들의 부담은 상대평가 그 자체이기 때문
- 소인수 과목 편성은 줄어듦 → 5명까지는 등급안내도 되고 6명부터는 등급을 내야함. 12명 13명으로 운영했던 과목을 운영하지 않을듯.
- 특목고 과목을 운영하던 학교들… 이걸 일반고에 적용하면 모든 교과에 → 석차등급 산출해야함. 실기과목도 마찬가지임. 운영하겠어? 안한다.
- 변별력 확보? - 해보면 안다.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환시 순위가 바뀌는 애들이 몇 있지만 줄을 세우는 데에는 문제가 없음.
- 1.2나 1.3애들은 싹다 1.0이 될 수 있다. → 메디컬. 여기만 아마 힘들듯 그 외에는 줄세우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 수능최저를 강화할 것이라는 대학들의 우려 - 일단 상위권 대학들은 다들 수능 최저 있다. 수능최저 운영하면 대학들 평가점수 못받음. 고기사업 10점 과감하게 포기할수 있다? → 이런 대학 거의 없음.
- 수능최저 강화되지 않을것이다. → 이미 변별력이 있기 때문에.
- 교과전형에서 면접을 추가할 것이다? → 면접의 실질적 운영을 고려하면 3-5배수 정도 가능. 수능 이후 면접이 실질적으로 가능한데 종합 면접, 논술, 실기를 고려하면 현행 수시모집 일정상 면접 날짜 확보 어려움. 교과전형의 충원율은 3바퀴 4바퀴 도는데 면접대상자가 전원합격해버림. 그럼 정시 이월하라고? 별로 안좋아할듯. 결국 대학은 면접은 타당도는 높은건 알겠지만 행정적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면접을 많이 확대하기는 어렵다.
- 서류 정성평가는 어떤가? → 타당도 높음- 서류평가 대상자가 증가함. - 평가 인력확보가 쉽지 않음. 좀 어렵다. 물론 2022학년도부터 여러 대학들이 교과에 서류평가 도입하긴 함. 지금 하고 있는 대학들은 하겠지만 가능한 여건안에서 하겠지만 확대는 쉽지 않을듯.
- 수능체제 변화의 영향 → 수능 변별력은 여전히 확보 선택과목이 사라지므로 교차지원의 개념이 사라짐. 대학의 모집단위에 따라 통사, 통과의 반영비율을 달리할 수 있음. - 서울대 정시 수능 100인데 그 자리에 등급을 활용하겠다고 함. 서울대 1단계를 등급으로 뽑고 2단계가 백분위. → 수능의 타당도를 믿을 수 없으니 수능의 영향력을 줄이겠다는 의도. 나머지는 교과 역량평가로 하겠다. 적어도 대학들에서 필요한 과목들을 들었는지 아닌지 그 과목의 성취수준이 우수한가를 가지고 판가름 할듯. 세특을 세밀하게 보는 식의 평가는 어려울 수 있지만 정량적인 과목을 배우고 그 과목에서의 성취가 어떤지를 볼 가능성이 높다.